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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유 VS 타쿠와, 가족 이야기로 역대급 무대...한요한도 파워풀 래핑

기사승인 2019.09.21  0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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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유와 타쿠와가 '가족'을 주제로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은 40크루의 브린, EK, 타쿠와, BGM-v크루의 서동현, 영비, 짱유, 최엘비, 펀치넬로의 본선 8강이 펼쳐졌다. 마지막은 짱유(BGM-v크루)와 타쿠와(40크루)가 장식했다.

앞서 짱유는 '쇼미' 1회부터 어릴 적 헤어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 바. 이번 신곡 '혼자' 역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미워만했던 과거의 모습과 달리 성숙함을 담았다. 짱유의 무대에 기리보이는 감동해 그 자리에 주저 앉았고, 모두 "우와"라는 탄성만 질렀다.

타쿠와도 가족의 야야기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한요한과 함께 특유의 파워풀 래핑과 에너지는 물론 퍼포먼스로 관객을 압도했다. 

1차 투표결과 짱유가 앞선 가운데 최종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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