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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빈첸, 자전적 이야기 전한 최엘비-영비 지원사격...최엘비 탈락

기사승인 2019.09.21  0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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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엘비가 영비와의 대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은 40크루의 브린, EK, 타쿠와, BGM-v크루의 서동현, 영비, 짱유, 최엘비, 펀치넬로의 본선 8강이 펼쳐졌다. 최엘비 VS 영비, EK VS 펀치넬로, 짱유 VS 타쿠와, 서동현 VS 브린이 격돌했다.

하지만 현재 BGM-v크루가 남은 인원이 더 많아 최엘비와 영비는 같은 크루임에도 불구하고 맞서야했다. 두 사람의 프로듀싱은 버벌진트가 맡았다.

최엘비는 자전적 이야기로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의 무대 중 가수 수란이 깜짝 등장해 피처링을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은 '최엘비'를 연호했다. 그의 어머니는 "자랑스럽다"고 했다. 최엘비는 "여때까지 실수한 적이 없는데 실수했다"며 "너무 아쉽다"고 했다.

대중의 '미움'과 소통하고 싶다는 영비 역시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가사로 무대를 꾸몄다. 자신의 마지막 순수함을 '솔드아웃'이라고 외치며 관객과 호흡했다. 영비의 무대에는 빈첸이 지원사격해 더 큰 호응을 이끌었다. 영비는 "순수했던 때, 무대를 했던 것처럼 했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영비가 325만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엘비는 "하면서 즐거웠다.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꿈같은 무대였다"고 탈락 소회를 전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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