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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간미연' 애칭은 애봉이, 최악의 프러포즈 되지 않게 고민중"

기사승인 2019.09.20  0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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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이 간미연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왕지혜, 최희서, 김민준, 간미연 등 올 가을 결혼을 발표한 스타들을 집중 보도됐다.

'섹션' 측은 간미연과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9일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황바울은 데뷔 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은 바.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황바울은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면서 (미연씨가) 제 삶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간미연과 결혼을 약속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는 "간미연씨는 저한테 여봉이라고 한다. 저는 애봉이라고 부른다. 누나가 본인은 잘 모르는데 애교가 많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직 프러포즈 전이라는 황바울은 "최악의 프러포즈를 찾아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몇 가지가 포함돼 있더라.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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