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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시즌1 종영, 이덕화X이경규X장도연 "시즌2 개봉박두"

기사승인 2019.09.19  2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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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이 ‘도시어부’ 시즌1을 마무리했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

1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마지막회에서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이 ‘라스트 민물낚시 대전’을 치렀다.

대전을 마친 뒤 세 사람은 프로들과 함게 마지막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은 “제가 이방인으로 비춰질까봐 걱정이었다”며 “어떻게든 도와주시려는 선배님들의 모습이 눈에 보여서 감사했다”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이경규는 예능인답게 옆에서 장난치면서 “내가 할 말이 없어지잖아. 다 너 때문이야”라고 장도연을 뭐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

이경규는 이덕화에게 “형님, 낚시고 뭐고 멘트도 자리예요”라며 가라앉았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어 “형님이 계시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종영 소감을 이덕화에게 넘겼다.

이덕화는 “사람도 나이를 먹는 게 아니라 익어간다고 합니다”라며 “2년 동안 이 프로그램과 함께 했는데 앞으로 3년, 4년, 5년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2 기대해주세요. 개봉박두”라고 소리치며 활기차게 ‘도시어부’ 시즌1을 마무리했다. 한편 ‘도시어부’는 방송 2년 만에 재정비 시간을 갖고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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