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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 신개념 온라인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론칭

기사승인 2019.09.19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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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가 소비자 스스로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패션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를 오늘(19일) 글로벌 론칭한다.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는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의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이는 새로운 온라인 패션 플랫폼이다.

그동안 라인프렌즈는 자사의 캐릭터 특징 및 매력을 담은 일러스트와 그래픽 등 다양한 아트워크를 제작, 공식 SNS에서 공개하며 젊은 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왔다. 이번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지금까지 선보여왔던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품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원하는 제품을 직접 나만의 스타일로 만드는 재미와 함께 색다른 제품 경험의 기회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는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업인 ‘브라운앤프렌즈’부터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 ‘BT21’ 등 자사의 캐릭터IP를 활용한 다양한 테마의 아트워크를 제공,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손쉽게 표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방법을 제안한다.

또 티셔츠와 맨투맨, 후디, 캔버스 백, 휴대폰 케이스 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OOTD(Outfit of the Day)’ ‘데일리룩’ ‘기분코디’ 등 다양한 패션 콘셉트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작 방법은 간단하다. 의류나 패션잡화 등 원하는 제품 카테고리를 선택한 뒤 컬러와 소재, 디자인 패턴 및 캐릭터 아트워크 등을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고르거나 전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제품을 그대로 선택할 수도 있다.

특히 선택한 아트워크를 기본형, 스티커, 일러스트 등 다양한 테마로 제공해 소비자가 아트워크 크기부터 제품 내 배치, 다른 아트워크 조합까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이제 전 세계 어디서든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에 접속만 하면 간편하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패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셈이다.

이에 더해 지난 4월 BT21의 가족 및 친구, 라이벌, 과거와 미래 등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새로운 세계관 ‘BT21 유니버스’의 새 캐릭터들도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에서 처음으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오피스’ ‘스포츠’ 등 상황별 테마나 BT21 베이비 휴대폰 케이스 등도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에서 최초 공개된다.

사진=라인프렌즈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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