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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안승균-신도현, 주목받는 신예 총출동! ‘KBS 드라마스페셜 2019’

기사승인 2019.09.19  1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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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신예와 감각적인 연출이 만난다.

국내 방송사 중 유일하게 명맥을 이어온 단막극 대축제,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이 재기 발랄한 3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아올 ‘KBS 드라마스페셜 2019’에 대한 자신감이 담겨있다.

영상에는 ‘집우집주’의 건축디자이너 수아(이주영)와 엄마(윤유선)가 “네 맞아요, 드라마스페셜이에요”라며 시작을 알린다. 이어 무슨 일인지 비명을 지르며 놀라 쓰러진 ‘웬 아이가 보았네’의 순호(태항호). ‘KBS 드라마스페셜 2019’엔 그만큼 깜짝 놀랄 이야기가 준비돼있다는 것. 그리고 ‘사교-땐스의 이해’ 병현(안승균)과 수지(신도현)는 “각자 다른 10가지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렉카’의 경찰(조희봉)의 “요래요래, 조래조래”라는 설명만으론 렉카 기사 태구(이태선)의 이해가 어려운 것처럼, 이 모든 10가지 이야기를 말로 다 설명할 순 없다. 하지만 ‘스카우팅 리포트’의 야구 선수 출신 스카우터 경우(최원영)의 “나도 그런 적 있었다”는 경우처럼, 딱 지금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그렇게 살다’의 퇴직 형사 성억(정동환)의 의문대로 “아주 궁금한 이야기” 10편이 마련돼 있다.

이처럼 7명의 감독이 만드는 10편의 단막극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은 오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찾아온다.

배우 이주영, 김진엽의 ‘집우집주’(연출 이현석/극본 이강), 태항호, 김수인의 ‘웬 아이가 보았네’(연출 나수지/극본 김예나), 이태선의 ‘렉카’(연출 이호/극본 윤지형), 정동환의 ‘그렇게 살다’(연출 김신일/극본 최자원), 최원영, 이도현의 ‘스카우팅 리포트’(연출 송민엽/극본 이주영), 신도현, 안승균의 ‘사교-땐스의 이해’(연출 유영은/극본 이강)가 방송된다.

사진=KBS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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