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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모둠전 정체는 진해성, 지니 때문에 발라드? “변성기 안온 것 같아”

기사승인 2019.09.15  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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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이 복면 가수로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는 김서방과 모둠전의 3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사진=MBC

김서방은 혁오의 ‘TOMBOY’로 영롱한 보컬을 뽐냈다. 이에 3라운드에서는 김서방에게 승부가 돌아가며 모둠전이 아쉽게 탈락하게 됐다. 모두의 기대 속에 정체 공개에 나선 모둠전은 바로 트로트계의 BTS 진해성이었다.

진해성은 행사 섭외 1순위로 꼽히는 대세 트로트 가수. 그는 “노래도 노래지만 멘트 할 때 서울말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서 어색했다”라며 “잘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발라드로 무대에 오른 이유가 지니 때문이었냐는 말에 진해성은 “한번 판정단으로 초대가 돼서 있을 때 지니님이 가왕에 앉았다”라며 “변성기가 안 왔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서 저도 용기를 얻게 됐다. 발라드를 무대에서 처음 불렀다. 평생 기억에 남는 무대가 됐다”라고 고백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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