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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공효진, 시청자 마음으로 직진? “추석 끝나고 만나요”

기사승인 2019.09.13  09: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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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지이수, 오정세, 염혜란의 추석 인사와 함께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영상은 다트를 던지는 족족 명중인 용식(강하늘)으로 시작된다. 이런 다트처럼 그의 마음 정중앙에 탁하고 꽂힌 사람이 있었으니, 운명처럼 만난 동백(공효진). “동백씨 처음 본 순간 3초 만에 깨달았습니다”라던 용식은 결국 “저는 작전이니 밀당이니 그런 거 모르겠다”며 본격적인 직진 로맨스를 알렸다.

동백은 게장 골목의 ‘왕따’고, 건물주인 규태(오정세)는 진상을 부리고, 필구(김강훈)는 대들며 서럽게 울기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저를 안 좋아하더라고요.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재수가 없대요”라며 움츠려든 동백을 보며 용식은 그녀의 편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이와 함께 공효진과 강하늘의 추석인사 영상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추석이 끝나자마자 찾아오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많이 기대해주십시오”라는 당부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저스티스’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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