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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박미경-김원준-홍자, 송가인 생애 첫 디너쇼 환상의 라인업

기사승인 2019.09.13  08: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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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뽕 따러 가세-전국 칠순 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9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8%달성,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8.4%를 기록, 종편-지상파 종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붐은 송가인에게 중요한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다며 송가인을 호텔로 데려가, ‘송가인 디너쇼’ 소식을 알렸다. 송가인은 생애 첫 디너쇼 소식에 한 번, 지난번 칠순, 팔순 잔치를 해드리고 싶다고 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던 붐의 배려심에 또 한 번 놀라워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열화와 같은 함성 속에 무대에 올랐고, 추석 특집 ‘전국 칠순 잔치’ 뽕밭 공연을 시작했다. 먼저 송가인은 웰컴송 ‘새타령’을 부르며 특별한 사연을 지닌 300여 명 가족을 흥겨운 우리 가락으로 이끌었다. 이후 송가인은 영원한 댄싱 디바 박미경의 무대가 열리자 MC석에서 무대 앞까지 진출, 막춤 한마당을 벌여 공연장을 순식간에 나이트클럽 모드로 탈바꿈시키는, 흥 폭주를 선사했다.

송가인이 자신의 절친이자 라이벌이었다고 소개하는 멘트와 동시에 ‘미스트롯’ 홍자가 등장, 흥삘을 높였다. 또한 스트레칭까지 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맞이한 코요태 신지 무대와 어머니들을 무대 앞으로 뛰쳐나오게 만든 김원준의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공연장은 댄스의 바다로 출렁였다.

3년 전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송가인의 노래로 병마를 이겨내고 있는 아버지를 둔 딸 사연자가 보내온 사연이 소개되자 뽕남매를 비롯해 현장에는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송가인을 가까이에서 보게 된 아버지는 이내 아빠 미소를 드리웠고, 송가인은 그런 아버지가 제일 많이 들었던 ‘한 많은 대동강’을 오직 아버지를 위해 열창했다.

한편 ‘뽕남매’ 송가인과 붐이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뽕 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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