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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X틸다 스윈튼 호연

기사승인 2019.09.12  2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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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가 KBS2TV 추석 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사진=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컷

12일 추석연휴 첫날, KBS2TV가 편성한 특선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방송된다. 

KBS2TV는 12일 오후 7시 50분부터 '닥터 스트레인지'를 방송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한 마블 슈퍼히어로물이다.  

특히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틸다 스윈튼의 호연이 돋보인 작품이다. 천재 외과의사였던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어느날 불의의 사고로 두 손의 신경이 끊어지며 의사로서의 삶을 중단해야 할 위기에 빠진다.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가 불가하다는 사실에 스트레인지는 네팔 카트만두로 떠나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혹독한 수련 끝에 마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중 한때 에인션트 원의 제자였던 케실리우스(메즈 미켈슨)가 금기의 주술을 훔쳐가는 바람에 세상은 종말에 봉착하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강력한 능력을 이용해 히어로로 거듭난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현실 조작, 포탈 생성, 유체이탈, 차원 이동, 염력 등 역대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강력한 능력을 선보이며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했고 한국 관객 540만명을 동원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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