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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로우, SF9 다원 꺾고 E스포츠 배그 개인전 최초 우승(아육대)

기사승인 2019.09.12  19: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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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에 신설된 e스포츠 경기에서 VAV 로우가 SF9 다원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MBC '2019 아육대' 방송 캡처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는 e스포츠 개인전이 진행됐다.

e스포츠 종목은 이번 '아육대'에 신설돼 모바일 서바이벌 슈팅 게임이 진행됐다. 52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최후의 1명이 우승하는 형식으로 펼쳐졌다. 

각양각색 의상을 입은 52명의 선수들이 전투를 벌인 가운데 최후의 2인으로 VAV 로우와 SF9 다원이 맞붙었다. '생존'이 핵심인 이 게임에서 로우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다원 역시 바다에 빠졌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는 등 활약했지만 결국 로우의 총에 맞아 아웃되고 말았다.

따라서 e스포츠 최초 우승자의 영광은 로우가 차지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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