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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씨름 '괴력돌' 등극...AB6IX 전웅 '번쩍' 들어 勝

기사승인 2019.09.12  19: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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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이 '2019 아육대' 남자 씨름부문 최강자의 승부를 갈랐다. 

사진=MBC '2019 아육대' 방송 캡처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 남자 씨름 결승에는 아스트로와 AB6IX가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답게 막상막하의 승부가 펼쳐졌다. 첫 대결은 아스트로 진진과 AB6IX의 임영민이 나섰고 진진은 아쉽게 임영민에게 패배했다.

이어 아스트로의 라키와 AB6IX 동현이 맞붙었다. 치열한 대결 끝에 라키가 승리했고 1:1로 두 그룹의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마지막 주자로 아스트로 문빈과 AB6IX 전웅이 대결을 펼쳤다. 체격 조건은 문빈이 앞섰지만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문빈은 시작부터 전웅을 번쩍 들어올리곤 가볍게 넘겨버렸다. 아스트로는 AB6IX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중계를 맡은 모모랜드 주이가 전웅을 번쩍 들고 한동안 내려놓지 않은 이유를 묻자 문빈은 "평소에도 운동을 좋아하는데 한 번 들어볼까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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