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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성급 호텔 타월 뭔대? 그란, 판매 4일만에 ‘억’

기사승인 2019.09.12  00: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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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인테리어 기업 아파트멘터리가 프리 론칭한 독일제 6성급 호텔 타월 브랜드 그란(GRANN)이 4일만에 판매액 1억원을 돌파했다.

그란 타월은 부드럽고 포근한 호텔 타월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파트멘터리가 리츠칼튼, 포시즌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등 6성급 호텔 타월을 제조하는 독일 제조사와 손잡고 론칭한 브랜드다. 그란 타월 제조사는 터키에서 25년간 매년 2000t이 넘는 순수 면 100%의 고급 타월을 생산해 오며 독일의 유서 깊은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프리 론칭에 선보인 제품은 페이스 타월, 바스 타월, 후디드 로브이며 타월 색상은 화이트와 샌드, 후디드 로브 색상은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다. 타월의 크기 또한 국내에서 유통되는 일반적인 타월보다 가로, 세로가 각각 5cm씩 크게 제작돼 머리나 목에 두르거나 몸을 감싸기에 알맞으며 수건걸이에 걸었을 때도 보기 좋게 정돈된다.

그란 타월은 인체나 환경에 해로운 화학물질 사용을 제한·금지하는 국제환경규격 외코텍스 스탠다드100 기준에 따라 생산된다. 이 마크가 부착된 제품은 피부가 민감한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함을 의미한다. 또한 전 생산 과정에 걸친 품질보증 체계를 입증하는 독일 데크라의 ISO 9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프리 론칭 이후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안전성에 대한 검증으로 주 타깃층인 3040 세대에 신뢰감을 심어줬다는 자체 분석이다. 이르마홈 공식몰에서 판매 중이며 29CM, 텐바이텐 오늘의집 등 다양한 온라인 몰과 10꼬르소꼬모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파트멘터리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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