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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가을여행 떠나볼까...KRT, 미동부&캐나다 기획전 선봬

기사승인 2019.09.11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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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여름이 끝나고 가을 시즌의 시작인 9월이다. 단풍시즌을 만끽하려는 해외 여행객도 늘어나는 시기다. 이에 직판여행사 KRT가 단풍시즌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 동부와 캐나다 기획전을 소개했다.

9월에서 10월은 단풍이 무르익는 시기로, 여행을 아름다운 색채로 가득 채운다. KRT 여행사의 ‘볼 빨간 미동부, 캐나다’ 기획전은 상품 특성과 맞춤 혜택인 특전을 보기 쉽게 구성해 선택에 도움을 준다.

압도적인 에너지의 문화 도시뉴욕, 오랜 역사를 간직한 혁명과 지성의 도시 보스턴은 미 동부 핵심 관광지로 꼽힌다. 쇼핑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뉴욕 근교 우드버리 아울렛에 들러 원하는 브랜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 경계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 3대’ '북아메리카 최대 등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대표 관광지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함께 문화와 전통, 역사가 응축된 특별한 장소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폭포 뷰를 갖춘 숙소에 묵거나 헬기투어, 씨닉 터널, 혼블로워 크루즈 등 보다 특별하게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선택지가 다양하다.

붉은 단풍잎이 국기에 그려진 캐나다는 ‘단풍국’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록된 성곽도시 퀘벡,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가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가격 할인, 나이아가라 폭포 뷰 호텔 숙박, 퀘벡 숙박, 인기 선택관광 포함, 뉴욕 1일 자유일정 등 주요 혜택을 마련했다. 미 동부 단풍시즌은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절정을 이므로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는 효도여행, 가족 단위 여행으로 인기가 높다.

사진=KRT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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