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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설, 송강 살리기 위해 박성웅과 계약 "평범해지고 싶어"

기사승인 2019.09.11  22: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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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이 송강을 살리기 위해 악마 박성웅과 계약했다.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아들 루카(송강)의 사고로 김이경(이설)에 악마와의 계약을 제안하는 하립(정경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모태강(박성웅)에 영혼을 빼앗긴 하립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소시오패스가 됐다. 그는 자신의 아들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어 이경에 "네 오빠 네 어머니 일 다 해결되고 성공할 수 있다. 다 해결된다. 계약하자"며 악마와의 계약을 제안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모태강은 계약서를 던졌다. 하립은 또 다시 "네 영혼 별거 아니잖아. 이 빌어먹을 계집애야. 네 인생 안 바꿀거냐. 사인해 당장"이라고 그를 재촉했다.

여기에 모태강은 "너의 영혼은 즉시 회수되고 소원은 단 하나뿐이야"라고 앞서 하립이 말한 4가지 소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정했다.

하립은 다시 "네 소원 내가 다 이뤄주겠다. 일단 루카부터 살리자"고 거듭 강조했고, 이경은 모태강을 바라보며 "그냥 평범해지고 싶어. 나때문에 불행한 사람 없게. 그냥 평범하게"라고 말했다. 이어 계약서에 사인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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