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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으로부터의 자유! JBL ‘블루투스 이어폰’ 4종...골라쓰는 재미 쏠쏠

기사승인 2019.09.11  19: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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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선으로부터의 자유를 가져온 '블루투스 이어폰'은 인기 아이템이 아닌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자유로워진 동작과 넓어진 행동반경은 물론, 스타일을 위해서 완전무선 제품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음악을 들을 때나 동영상을 시청할 때, 통화할 때 방해가 됐던 귀찮은 선의 부재는 이제 당연한 것이 됐다. ‘무선’ 트렌드에 발맞춰 단순히 음악감상과 통화기능만 갖춘 게 아닌 첨단 스마트 기능한 스타일을 탑재한 제품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하만인터내셔널의 JBL은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상황과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즐기는 운동에 따라, 활동 성향에 따라 마음대로 ‘고르는 재미’를 선사하는 JBL의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4총사를 소개한다.

 

◆ 언더아머 스포츠 플래시

웨이트 트레이닝, 철인 3종경기, 클라이밍 등 와일드한 운동을 즐기고 싶은 날에는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와 협업해 출시한 ‘JBL 언더아머 스포츠 플래시’를 추천한다. JBL의 강력한 사운드에 언더아머의 프로페셔널 스포츠 노하우가 더해져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1m 깊이의 물에서 30분간 보호되는 IPX7 등급의 방수 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웨이트 트레이닝같은 격렬한 운동부터 트레킹까지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무리가 없다. 완전 충전 시 5시간까지 연속 재생할 수 있어 결승선을 통과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한다. 가격 20만6000원.

 

◆ 엔듀런스 피크

끊임없이 움직이고 싶은 날, 배드민턴, 농구, 조깅 등 활동적인 운동에는 이어훅으로 편리함과 안정성까지 갖춘 ‘JBL 엔듀런스 피크’가 적합하다.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춰 배드민턴, 조깅 등 활동적인 운동과 함께할 때 빛을 발한다. 이어폰 착용 여부를 인식해 자동으로 전원을 켜거나 대기 모드로 전환하는 파워훅 기술과 안정적인 착용감을 주는 트위스트락 기술을 탑재해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어훅을 귀에 건 후 이어팁을 돌리면서 귀에 꽂으면 안정감 있게 밀착된다. 오래 뛰거나 활동해도 귀에서 빠질 염려가 없어 마음 편안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10만3000원.

 

◆ 프리 X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러닝과 자전거 타기가 취미라면 귀에 꼭 맞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JBL 프리 X’를 사용해보기 바란다. IPX5 등급의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러닝과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에 적합하다. 다양한 사이즈의 젤타입 슬리브와 이어팁이 구성품에 포함돼 있어 사용자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통화 중에는 자동으로 한쪽 귀로만 소리가 들리는 ‘모노 모드’로 전환돼 통화 목소리와 외부 소리를 동시에 들으며 통화할 수 있다. 우측 이어폰 버튼으로 음악과 전화 컨트롤이 가능한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작방법을 가지고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혼자 혹은 연인 또는 친구와 즐기는 러닝 시간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12만3000원.

 

◆ 튠 20

출퇴근길과 등교길에 상쾌한 산책을 즐기고 싶을 때는 즐거운 친구가 돼줄 톡톡 튀는 ‘툰 120’을 추천한다. 블랙, 화이트에 이어 핑크, 옐로까지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고르는 즐거움이 있다.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컬러풀한 디자인에 JBL의 오랜 사운드 노하우가 담겼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JBL 튠 120’의 디자인은 스타일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준다. 최대 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이 가능해 15분만 충전해도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출근길, 퇴근길, 산책 시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만들어줄 제품은 8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네 제품 모두 ‘하만 타깃커브 사운드’에 깊고 풍부한 음향을 제공하는 JBL 퓨어 베이스 사운드를 탑재, 공연장에서 음악을 듣는 듯한 현장감은 물론이고 장르 고유의 음악적 특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사진=하만인터내셔널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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