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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박해수 "첫 영화 주연작서 '이빨 액션', 제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기사승인 2019.09.11  16: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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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가 거침없는 말빨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양자물리학' 스틸컷

11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9월 25일 개봉하는 ‘양자물리학’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이성태 감독,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 이창훈이 참석해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이다.

박해수는 이번 작품으로 영화 첫 주연을 맡았다. 그가 맡은 이찬우는 ‘이빨 액션’답게 대사도 많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보여준 박해수의 모습과 180도 달랐다. 그는 “첫 주연작이다 보니 정말 많이 떨었다. 작품을 보니까 더 떨리더라. 지금도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가 많이 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빨 액션’에 대해 “시나리오를 보면서 대사가 많아 한눈에 들어왔다. 그 말을 제 것으로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다. 감독님과 작품 들어가기 전에 대본 리딩을 많이 해서 큰 무리가 없이 할 수 있었다”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한편 박해수의 첫 주연작이자 거침없는 ‘이빨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양자물리학’은 9월 25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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