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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WC예선' 스리랑카전 10월 10일 화성서 진행

기사승인 2019.09.11  12: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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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두 번째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사진=연합뉴스

11일 대한축구협회(KFA)는 월드컵 2차예선 H조 2차전 스리랑카와의 경기를 10월 10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2차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 나상호, 정우영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두 번째 상대인 스리랑카는 월드컵 2차 예선에 16년 만에 올라온 복병이다. FIFA 랭킹은 200위로 낮고 현재까지 2차예선 두 경기를 치러 2패를 기록했다. 투르크메니스탄에 0-2, 북한에 0-1로 지며 H조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한국은 1979년 ‘박대통령컵 쟁탈 국제축구대회’에서 스리랑카와 한번 맞붙어 6-0으로 이겼다. 한편 벤투호는 투르크메니스탄전을 끝내고 해산한 뒤 10월 초 다시 소집될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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