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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꾸안꾸' 메이크업 팁 아이템3...베이스부터 색조까지

기사승인 2019.09.10  17: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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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이 모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친척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예쁨을 자랑할 수 있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메이크업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을 도와줄 ‘꾸안꾸’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 밝고 화사한 핑크빛 생기 뿜뿜...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명절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색조를 과감하게 줄이되 메이크업의 바탕이 되는 피부 표현에 집중하는 것. 자연스럽지만 화사하고 생기까지 더해지는 메이크업을 위한 대표 아이템은 바로 톤업 크림이다.

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은 피부를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핑크빛 아우라로 가득 채워준다. 촉촉한 크림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사르르 녹으며 광채와 볼륨을 채워주고 피부 톤은 생기 있게 살려줘 타고난 듯 좋은 피부로 연출해준다.

바쁜 명절에 스킨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브라이트닝 케어에 효과적인 핑크 뮬리에서 추출한 성분과 AHC만의 독자적인 빛 발효 기술을 접목한 ‘핑크-라이트 콤플렉스’가 다크닝이나 무너짐 없이 장시간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 짧은 솔로 자연스러운 눈썹 연출하는 디올 '디올쇼 펌프 앤 브로우'

정성껏 준비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부자연스럽게 진한 브로우는 금물. 브라운 색상의 브로우 마스카라로 원래 눈썹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것이 포인트다. 내추럴한 눈썹 표현으로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에게 부드러운 인상을 남겨보자.

디올 '디올쇼 펌프 앤 브로우'는 바르는 즉시 자연스러운 볼륨 효과를 선사하는 디올 최초의 스퀴저블 브로우 마스카라로 내추럴 메이크업에 적합한 아이브로우 제품이다. 눈썹 솔이 짧고 촘촘해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며 눈썹의 볼륨도 자연스럽게 살려준다. 제품의 끝 부분을 눌러주면 컬러 용액이 미니 브러시에 묻어 나와 눈썹 결대로 빗어주기만 하면 정교하면서도 입체감이 느껴지는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 MLBB 컬러+보송한 벨벳 텍스처=은은한 립메이크업 완성! 헤라 ‘센슈얼 인텐스 벨벳’

마지막으로 립에 포인트를 주기만 하면 ‘꾸안꾸’ 명절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지나치게 채도가 높고 쨍한 립보다는 톤 다운된 MLBB(My Lip But Better) 컬러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한복에도 잘 어울린다. 보송한 마무리가 가능한 벨벳 텍스처의 립으로 마무리하면 은은한 분위기도 낼 수 있고 전체적인 메이크업 완성도도 높일 수 있다.

헤라 ‘센슈얼 인텐스 벨벳’은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표현되는 리퀴드 제형의 립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입술에 밀착되는 벨벳 텍스처의 제품이다. 입술의 주름 사이 사이를 촘촘하게 채워 볼륨감 있는 입술로 연출 가능하다. 입술 안쪽부터 물들이듯 발라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거나, 입술 라인까지 채워 한 번의 터치로 립스틱을 바른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어 명절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하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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