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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추석연휴 객실 예약↑...3개 호텔 秋시즌 패키지 제안

기사승인 2019.09.10  15: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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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추석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선택하는 이들은 꾸준히 증가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호텔 객실 예약은 지난해 연휴 기간에 비해 총 66% 증가해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월말 비스타·그랜드 워커힐 합산 수치 기준)  

사진=워커힐 제공

워커힐은 비스타, 그랜드, 더글라스 하우스 등 3개 호텔에서 가을 시즌 기간 동안 이용 가능한 다양한 객실 패키지를 제안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스타 딜럭스 룸 1박과 뷔페 레스토랑 ‘더뷔페’ 조식에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그리고 웰니스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폴 이스케이프’ 패키지가 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클럽 스위트 룸 1박과 클럽 라운지 조식, 피자 레스토랑 ‘피자힐’ 피자 테이크아웃이 제공되는 ‘가을 하늘’ 패키지도 마련돼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에서는 트래디셔널 스위트룸 1박과 라이트 조식, 더글라스 아워, 웰컴 와인, 그리고 워커힐의 자연 경관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제작된 더글라스 하우스의 시그니처 디퓨저 ‘Revive in Nature’가 제공되는 ‘가을 내음 @더글라스’ 패키지를 제안한다.

가을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객실 내 유·무선 인터넷 및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비스타 워커힐 서울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레스토랑 이용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워커힐 홈페이지 캡처

한편 아차산에 둘러싸여 한강을 바라보는 워커힐에서는 초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자연의 정취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워커힐의 액티비티 전문가 ‘워키’가 함께하는 워커힐 힐링 숲 산책, 아차산 둘레길 투어 등의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이 주는 건강하고 풍성한 여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워커힐 힐링 숲 산책 프로그램은 숲 해설가와 함께 가벼운 운동을 즐기며 숲속의 생물을 관찰하는 등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아차산 둘레길 투어 프로그램은 워키와 함께 아차산 생태공원까지 좀더 넓은 반경을 돌아보며 상쾌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본격적으로 산책하기 좋은 날씨가 시작되는 추석 연휴 기간 기점인 9월부터 올 하반기 동안(11월까지) 기존보다 늘어난 주 2회로 확대 실시된다. 여기에 ‘확대경으로 나이테 관찰하기’ ‘칡 줄기를 이용한 친환경 나무빨대 만들기’ 등의 액티비티도 추가할 예정이다. 모두 투숙객 대상 무료로 실시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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