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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볼빨간사춘기 "1위 공약, 직장인 많은 곳에서 게릴라 콘서트할 것"

기사승인 2019.09.10  15: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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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가 1위 공약을 전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볼빨간사춘기가 새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를 시작으로 ‘좋다고 말해’, ‘남이 될 수 있을까’, ‘썸 탈꺼야’, ‘첫사랑’, ‘여행’, ‘나만, 봄’까지 발매하는 앨벌마다 음원 차트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음원강자에 대한 부담감이 있냐는 물음에 우지윤은 "한편으로 감사드리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노래 들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의 노래 대부분의 작사, 작곡을 맡은 안지영은 "사실 부담도 되고 기대 반 설렘 반 걱정 반 그렇다. 이번에는 저희만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 의미가 있는 곡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고 함께 들어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것 같다"고 했다.

또한 1위 공약을 묻자 안지영은 "1위가 된다면 일 많이 하는 직장인들이 계시는 곳에서 소소하게 게릴라 콘서를 열어볼까 생각을 한다. 여의도 쪽에는 점심 시간에 회사원들이 많으니 그때 기습적으로 게릴라 콘서트를 하거나 커피를 드렸으면 한다"며 MC 딩동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소파르뮤직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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