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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변호인’ ‘벤자민 버튼’ 추석 특선영화, 원작 도서로 읽자

기사승인 2019.09.10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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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물밀 듯 손님이 다녀가고 나면 남는 시간엔 보통 TV 앞에 앉아있게 된다. 매번 반복되는 특선 영화가 지겹다면, 이번에는 독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밀리의 서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화와 원작 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밀리 추석 특선’ 라인업’을 공개했다.

밀리의 서재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위대한 개츠비’, ‘변호인’ 등 원작 도서와 영화를 함께 볼 수 있는 ‘밀리 추석 특선’ 24개 작품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도 밀리의 서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케이블 TV VOD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현대HCN 등 모두 4개 채널에 적용이 가능하며 10일부터 16일까지 1인 1매 사용할 수 있다.

연휴 동안 가볍게 즐길 콘텐츠를 찾는다면 밀리의 서재가 새롭게 선보이는 장르 소설과 만화 콘텐츠도 주목할 만하다. 밀리의 서재는 지난 5일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등 추억 속 만화를 포함해 판타지, 무협, 로맨스 등 장르 소설과 같은 킬링타임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다. 밀리의 서재는 연말까지 2만 권 이상의 장르 소설과 만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리의 서재는 현재 약 40,000권의 책과 독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월정액 독서 플랫폼으로, 독서와 일상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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