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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유태오, 비주얼甲 남친 매력 발산...천우희와 연인 케미

기사승인 2019.09.10  0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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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레토’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던 유태오가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에서 서영과 비밀스러운 사내연애 중인 연인 진수 역을 맡아 천우희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버티고' 스틸컷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이 창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다. 진수 역은 칸이 먼저 알아본 글로벌 신예, ‘레토’ 신드롬의 주역,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라가즈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유태오가 맡았다.

뛰어난 업무실적으로 회사 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개발팀 차장 진수는 그의 옷차림이나 점심식사 메뉴가 여직원들의 수다 주제가 될 정도로 업무 외적인 면에서도 이성의 주목을 끄는 매력적인 남자다. 같은 팀 디자이너인 서영과는 비밀리에 사내연애 중이며 기댈 곳 없는 그녀에게 큰 의지가 돼준다. 하지만 서영에게 차마 고백하지 못한 비밀이 있었던 그는 갑작스런 이별로 의도치 않게 서영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버티고’ 진수 캐릭터 스틸에서는 사내 최고의 인기남다운 완벽한 비주얼로 영화 속 유태오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야근 중인 모습, 회사 야유회에서 족구경기를 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멋있음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그의 모습에서 ‘레토’ ‘아스달 연대기’ 등 최근 특별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유태오가 ‘버티고’의 진수 역을 통해 현실에 발붙인 인물을 연기하며 선보일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해 보이는 남자 진수가 숨겨야만 했던 아픔을 담담하게 그려낸 유태오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버티고’가 선보일 고공 감성 드라마의 강력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태오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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