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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앙투아네트', 추석연휴 온 가족이 즐길 뮤지컬...30%할인

기사승인 2019.09.09  11: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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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과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추석 연휴 관객들을 만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18세기 유럽을 재현한 무대는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뿐 아니라 회전무대를 이용한 무대 구성으로 화려하고 호화스러운 왕족과 혁명을 외치는 빈민들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서사에 몰입감을 더한다.

또한 중독성 강한 넘버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과 사랑, 마그리드와의 갈등 등 다양한 감정선을 담아내며 음악적으로도 빈틈없는 뮤지컬을 완성시켰다는 평이다.

개성 넘치면서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 열전도 화제다. 점차 변화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녹여내며 왕비이자 한 여자로서의 삶을 오롯이 표현한 김소현, 김소향을 비롯해 ‘걸크러시’적 면모와 여린 마음을 동시에 소유한 마그리드 아르노를 매력적으로 소화하고 있는 장은아, 김연지, 극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에너지 넘치는 앙상블까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묵직한 서사를 오롯이 전하며 큰 울림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등장만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페르젠 역에 손준호, 박강현, 정택운(빅스 라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통해 첫 뮤지컬에 도전한 황민현(뉴이스트)까지 호연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올 추석을 맞아 14, 15일 공연의 전 좌석 등급을 대상으로 최대 30%할인 이벤트를 진행,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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